성문 앞에 선 아이 — 렉소리아 여정의 시작
LEXORIA렉소리아
초5~고등 · 영어 어휘 여정

영단어 앱은 많습니다.끝까지 데려가는 앱은 없었습니다.

두 아이 영어 학원비만 월 50만 원 — 그땐 몰랐습니다.
제가 직접 아이 단어 앱을 만들게 될 줄은…

학원도, 선생님도, 아이도 잘못이 없습니다.
외웠기 때문에, 잊혀진 것뿐입니다.
그래서 외우지 않고, 이해하고, 쌓여가는 앱을 만들었습니다.

앱을 다운로드합니다. 비용은 무료입니다
아이가 볼 화면 먼저 보기 ▸

하루 10분 · 100일광고 없음수능 2개년 실측 반영틀렸다고 말하지 않음

“엄마, 이거 그냥 외워져.
앱으로 만들어줘.”

게임과 웹툰을 좋아하는 고등학생 아들이, 1편을 보고 쌍따봉을 날렸습니다.
그래서 웹툰처럼 읽고 게임처럼 나아가게 만들었습니다.
이 앱은 그렇게 시작됐습니다.

부모님께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게, 하루 10분 여는 습관만 잡아주세요.
나머지는 렉소리아가 하겠습니다.

그 ‘나머지’가 무엇인지 이 아래에 전부 적어두었습니다.
3분이면 읽어요 — 끝까지만 봐주세요 🙏

아이에게 두 화면을 보여주세요

직접 보고, 듣고
판단하세요!

학년은 참고일 뿐이에요.
아이 눈이 더 오래 머무는 쪽
거기가 우리 아이의 시작점이에요

영상은 저절로 재생돼요
🔊 를 누르면 에코의 목소리까지 들려요

「아는 영단어의 변신」 · 25초
아는 단어 둘을 손잡게 해서 잃어버린 뜻을 되살립니다.
「외우지 않는 영단어」 · 1분
어근 하나(viv·vit=살다)가 단어 여러 개로 갈라집니다.

아이가 보는 화면

단어장이 아니라
한 편의 이야기입니다

문장 속에서 port 를 만나는 화면 — “선원들이 부두에서 무거운 짐을 배로 나른다”
이야기 속에서 만나고
단어가 문장 안에서 등장합니다. 외우는 게 아니라 장면으로 남습니다.
어근 port 하나로 passport·report·export·support 네 단어가 열리는 화면
하나를 알면 네 개가 열리고
port 하나를 배우면 passport·report·export·support 가 함께 풀립니다. 가르친 적 없는 단어를 아이가 먼저 짐작해 봅니다.
그날 만난 단어를 장면과 함께 다시 보는 복습 화면
그날 만난 것은 그날 다시
한 편이 끝나면 단어가 장면과 함께 돌아옵니다. 헷갈리는 것은 별을 눌러 「다시 만날 단어」에 담습니다.

WHY NOW

초등 영어와 중등 영어 사이에는
건너야 할 강이 있습니다

초등 영어는 듣고 말하는 활동이 중심입니다. 그런데 중학교에 들어가면 문법과 독해로 바뀌고, 1학년 2학기부터 지필평가가 시작됩니다.
이때 아래가 비어 있으면 새 단어가 한꺼번에 밀려옵니다.

영어 울렁증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그렇게 막히는 경험이 쌓인 뒤에 옵니다.
영어는 어려워진 뒤에 준비하기보다, 어려워지기 전에 연결해 두는 편이 쉽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먼저 연결해야 하는지 정하려고, 2개년 수능 영어 시험지를 통째로 세어봤습니다.

71%수능 영어에 쓰인 단어 가운데 초등 권장 800 단어가 차지하는 비율1
그중 356개는 두 해 수능에 모두 나왔습니다

1 2025·2026학년도 수능 영어 43개 문항 대상 자체 어휘 분석 기준. 어휘 커버리지는 지문 이해도나 점수와 다릅니다.

그럼 중학생은요?

초등 단어를 아는 아이는 그다음에서 막힙니다. 지문에 처음 보는 단어가 쏟아지거든요. 그때는 외우는 대신 뿌리를 쪼개는 법을 배웁니다. spect 하나를 알면 네 단어가 한꺼번에 풀립니다.

렉소리아 커리큘럼

우리 아이가 이 여정의
주인공이 됩니다

단어장은 학년이 바뀌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렉소리아는 다릅니다 — 외운 것은 잊히지만, 이해한 것은 쌓입니다.
다섯 지역은 그 이해가 쌓여가는 한 편의 여정이고, 아이는 지금 첫 번째 마을에 서 있습니다.

  • BRIDGE

    메아리 마을열림「아는 영단어의 변신」

    아이가 두 단어의 손을 잡게 하면, 새로운 뜻이 탄생합니다.
    turn과 in이 만나 '제출하다'가 되는 순간 — 직접 누르고, 듣고, 써 봅니다.

    정령 에코와 함께 · 하루 10분
  • LEVEL 1

    어근의 땅열림「외우지 않는 영단어」

    어근 하나에 접두사·접미사를 이리저리 붙여 보며, 뜻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손으로 익힙니다.
    그러다 어느 날 배운 적 없는 단어 앞에서 — in + spect? 안을 본다? 아이가 스스로 잘라 읽는 날이 옵니다.

    어근 50 · 단어 1,200 · 100일
  • LEVEL 2

    문장의 대륙준비 중

    단어가 채워진 아이가 이제 문장 속 동사를 직접 찾아 누르고, 덩어리로 끊어 읽습니다.
    단어를 아는 것과 문장을 읽는 것 사이의 강을 건너요.

  • LEVEL 3

    의미의 바다준비 중

    문장을 넘어 글 한 편의 의미를 통째로 이해하는 훈련.
    중간에 멈추지 않고 끝까지 읽어내는 항해가 시작됩니다.

  • LEVEL 4

    홀로서기준비 중

    수능에 필요한 독해와 듣기까지, 도움 없이 해내는 훈련이 이어집니다.
    처음 보는 글을 아이 혼자 열어내는 마지막 관문 — 여기가 도착점입니다.

눌러서 카카오톡 → '나와의 채팅'을 고르면 저장돼요

현재 두 지역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후 지역은 준비 중입니다.
고등학생이어도 늦지 않습니다. 이 앱은 입시를 앞둔 고등학생 때문에 시작됐습니다. 단어가 막혀 지문을 못 읽던 아이가 어근으로 풀리는 걸 보고 만들었고, 「어근의 땅」에서 바로 시작하면 됩니다.

이 앱이 하지 않는 것

틀렸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 순위표가 없습니다. 비교할 다른 아이도 없습니다.
  • 광고가 하나도 없습니다. 학습 중에 다른 곳으로 빠질 일이 없습니다.
  • 진도율 퍼센트가 없습니다. 늘어나는 건 아이가 가진 단어 수와 밤하늘의 별자리뿐입니다.
  • 못 외운 단어는 없습니다. 아직 만나지 않은 단어가 있을 뿐입니다.
  • 틀린 단어 목록 대신, 아이가 별표한 다시 만날 단어가 있습니다.
  • 하루 10분. 짧아서 매일 합니다.

HOW IT WORKS

새 공부법을 만든 게 아닙니다

아이를 보고 만들었더니, 학습과학이 이미 같은 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뿌리부터

어근 50

뿌리를 알면 처음 보는 단어도 쪼개집니다. 형태소 교육은 읽기가 약한 학습자에게 특히 도움이 되고, 어린 학생에게도 효과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5 Bowers, Kirby & Deacon (2010), Review of Educational Research
틀림이 없는 곳

판정 언어 0

앱은 판정 표시를 남기지 않고, 아이가 직접 별표를 눌러 다시 만날 단어로 남깁니다.
외국어 불안은 40년간 측정되어 온 현상이고, 아이를 멈추게 하는 건 실력이 아니라 그 불안인 경우가 많습니다.

7 Horwitz, Horwitz & Cope (1986), The Modern Language Journal
꺼내는 공부

다음 날 인출

다시 보여주지 않습니다. 어제의 단어를 스스로 떠올려 씁니다. 시간이 지난 뒤의 기억에서 차이가 벌어집니다.

3 Roediger & Karpicke (2006), Psychological Science
앱을 이렇게 만든 나머지 근거 보기
잊을 때쯤 다시 — 재회 시스템

배운 단어가 잊힐 무렵 자동으로 다시 찾아옵니다. 몰아서 열 번보다 간격을 두고 세 번이 오래 남습니다.

2 Ebbinghaus (1885/1913) · Cepeda 외 (2006), Psychological Bulletin
먼저 추측 — 변신 카드

정답을 보기 전에 먼저 짐작해 봅니다. 맞든 아니든, 스스로 만들어 본 답이 더 오래 남습니다.

4 Slamecka & Graf (1978), J. Exp. Psych.: Human Learning & Memory
덩어리로 — 표현 묶음

make sense, take place를 통째로 만납니다. 유창한 화자는 언어를 낱말이 아니라 덩어리로 다룹니다.

6 Wray (2002) · Nation (2001), Cambridge University Press
다른 얼굴 — 두 번째 목소리

아이는 run을 압니다. 수능은 '운영하다'를 묻습니다. 2개년 실측으로 어떤 얼굴이 실제 출제됐는지 확인해 반영했습니다.

1 자체 수능 어휘 분석
귀가 먼저 — 소리 우선

모든 이름은 소리로 먼저 등장합니다. 발음과 철자를 세트로 만납니다.

8 Melby-Lervåg, Lyster & Hulme (2012), Psychological Bulletin

「아는 영단어의 변신」이 배우는 방법

아는 단어 두 개가 손을 잡으면
잃어버린 뜻이 살아납니다

make도 알고 it도 압니다. 그런데 둘이 만나면 뜻이 달라지고, 수능은 바로 그 뜻으로 출제됩니다. 그 사이를 메우는 구간입니다.

make손잡기it
make it해내다 · 알아차리다
  1. 에코“make 하고 it을 손잡게 해줘” — 아이가 손잡기를 누릅니다.
  2. 원어민 발음으로 두 번 들려주고, 각 단어의 뜻과 둘이 만나 왜 그 뜻이 되는지 풀어줍니다.
  3. 에코“해내다가 살아났어” — 아이가 키보드로 직접 타이핑합니다.
  4. 에코“한 번 더 불러주면 사라지지 않아” — 한 번 더 타이핑하고, 다시 두 번 들려줍니다.
  5. 이어지는 이야기 속에서 그 단어가 장면으로 등장합니다.

여정의 정령 에코가 나레이션과 모든 텍스트를 읽어줍니다. 아이 혼자서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외우지 않는 영단어」가 배우는 방법

어근 별자리

어근으로 배운 단어는 별자리로 모입니다. 아이는 언제든 별자리를 열어 그 뿌리에서 나온 단어를 한 화면에서 다시 만납니다.

inspect respect expect suspect 조사하다 존경하다 기대하다 의심하다 SPECT 보다 · look
SPECT
보다 · look
  • in+spectinspect조사하다
  • re+spectrespect존경하다
  • ex+spectexpect기대하다
  • sus+spectsuspect의심하다

뿌리 1개로 단어 4개가 한 번에

PRESS
누르다 · press
  • de+pressdepress내리누르다
  • ex+pressexpress표현하다
  • im+pressimpress감명을 주다

같은 방식으로 계속 늘어납니다

이미 아는 단어
「메아리 마을」이 다루는 얼굴
  • make·2개년 48회
  • good·2개년 53회
  • time·2개년 38회

새 단어가 아니라 다른 얼굴을 배웁니다

무엇을 배우나

「외우지 않는 영단어」의 1,200개는
아무 단어나가 아닙니다

단어 리스트는 시중에 많습니다. 문제는 우리 아이에게 맞는 1,200개인가였습니다. 다섯 가지 기준을 모두 통과한 단어만 담았습니다.

아래는 「어근의 땅」에 담긴 1,200개의 선정 기준입니다. 초5~중1이 시작하는 「메아리 마을」은 초등 권장 어휘를 기준으로 따로 구성했습니다.

기준 1

교육과정에서 출발합니다

교육부 2022 개정 교육과정 기초어휘 3,000을 뼈대로 삼았습니다. 학교 시험과 동떨어진 단어로 시간을 쓰지 않도록, 출발점부터 공교육 기준입니다.

기준 2

자주 쓰이는 단어를 앞에

같은 필수 단어라도 매일 만나는 단어와 가끔 만나는 단어의 순서는 달라야 합니다. 실사용 빈도를 기준으로 학습 순서를 배치했습니다.

1,200개 영단어를 선택한 이유 있는 5가지 기준 보기
기준 3

학평 지문과 연결됩니다

아이의 당면 목표는 결국 학평과 수능 지문입니다. 기출에서 자주 만나는 어휘에 가중치를 두어, 배운 단어가 시험지에서 다시 보이도록 설계했습니다.

기준 4

어근으로 묶어 곱셈이 되게

핵심 어근 50개를 축으로 접두사·접미사 조합까지 배웁니다. spect 하나를 알면 inspect·respect·expect·suspect가 외울 네 개가 아니라 풀리는 네 개가 됩니다.

기준 5

중등 구멍을 함께 메웁니다

although, borrow처럼 어근으로 묶이지 않는 중등 필수 단어를 스토리 문장 곳곳에 심었습니다. 위를 배우는 동안 아래가 함께 채워집니다.

그리고

넣는 것만큼 빼는 것도 기준입니다

초등 단어는 「메아리 마을」이 이미 다루므로 여기서는 중복해 넣지 않았습니다. 뒤에서 배울 어근의 단어가 앞에서 미리 소모되지 않도록 등장 순서도 통제했습니다.

숫자를 하루로 나누면

하루 12개, 100일이면 끝납니다

1,200개를 하루로 나누면 12개입니다. 아이가 실제로 만나는 건 언제나 이 숫자입니다.

5어근으로 묶어 배웁니다
뿌리 하나에 여러 개가 함께 열립니다
7이야기 속에서 만납니다
외우는 게 아니라 장면으로 남습니다

모든 단어는 1일·3일·7일 간격으로 최소 세 번 다시 나타납니다. 여기에 아이가 직접 별표한 다시 만날 단어는 따로 모아 복습할 수 있습니다. 하루 10분씩, 100일.

“엄마, 단어 불러줘 봐. 나 다 외웠어.”

어느 날 아들이 먼저 검사를 청했습니다. 시키지 않았는데요.
울렁증이 오기 전의 하루 10분은, 온 뒤의 한 시간보다 가볍습니다.
그 10분의 값은 이렇게 계산됩니다.

PRICE

다달이 내는 영어와,
한 번 내는 영어

영어 패드학습 · 하루치 4,000원 다달이 12~16만원
구독하는 동안 계속
「외우지 않는 영단어」 · 하루치 990원 99,000원 한 번 · 100일 전 과정
영구 소장

「아는 영단어의 변신」 전편 41편초5~중1 · 메아리 마을 49,000원
「외우지 않는 영단어」 전편 100편중학생부터 · 어근의 땅 · 하루 990원 99,000원하루 990원

매달 내는 구독이 아닙니다
한 번 사면 영구 소장둘째도 그대로 씁니다
앞으로 추가되는 편도 함께 열려요

돈부터 내지 마세요 — 전편을 먼저 열어보고, 우리 아이가 하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아는 영단어의 변신」 7일 · 「외우지 않는 영단어」 14일

한 번만 할인도, 마감도,
자동결제도 없습니다
형제자매 셋 가족 코드 하나로
세 명까지 함께
영구 소장 산 편은 계속 열려요
추가되는 편도 함께

시키지 않은 장면들

turn + in = 제출하다 —
아이가 직접 쳐 보는 중이에요

스레드 후기
스레드 후기

왼쪽은 만든 이의 아이가 쓰는 실제 장면, 오른쪽 둘은 스레드 무료 나눔에 참여하신 분들이 자발적으로 남겨주신 후기 원문입니다.

지금 드는 생각

궁금한 게 생겼다면
여기서 바로 갑니다

여기 없는 건 카카오 채널로 물어보세요. 만든 사람이 직접 답합니다.

만든 이야기

이 앱은 제 두 아이가
만들게 했습니다

큰아이가 영어에서 막혔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아이인데, 단어를 몰라서 문제를 읽을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게임과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였습니다. 그래서 외우게 하는 대신 이야기 속에서 만나게 했습니다.
어근을 뼈대로 놓고 한 편의 애니메이션처럼 짰습니다. 1편을 보여줬더니 아이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엄마, 이거 그냥 외워져. 앱으로 만들어줘.”— 큰아이, 1편을 보고

작은아이는 중학교 1학년입니다. 같은 걸 보여줬더니 어렵다고 했습니다.

어근을 배우려면 그 어근이 붙는 단어를 이미 알고 있어야 했습니다. 아이에게는 그 아래가 비어 있었습니다.
큰아이가 고등에서 만난 문제를, 작은아이는 중학교 1학년에서 만난 것입니다.

그래서 초등 단어부터 메우기로 했습니다. 2개년 수능 시험지를 통째로 세어 초등 단어가 실제로 몇 번 나오는지 확인했고, 그렇게 「메아리 마을」이 생겼습니다.
캐릭터 표정은 초등 5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의 눈높이로 다시 그렸습니다.

아이가 싫어하면 거기서 멈추고 다시 만듭니다. 그게 이 앱의 유일한 검수 기준입니다.

100일 뒤

어느 저녁의 장면을
그리며 만들었습니다

아이가 지문을 앞에 두고 — 모르는 단어가 아니라, 아는 단어를 먼저 세는 저녁.
막힌 단어 앞에서 멈추는 대신, 뿌리를 쪼개 추측해 보는 저녁.

보장할 수 있는 건 결과가 아니라 방향입니다.
하루 10분씩 100일, 그 저녁을 향해 걷도록 설계했습니다.

오늘 시작하면100일 뒤1,200개 완주
한 달 뒤 시작하면그로부터 한 달 뒤완주도 한 달 밀립니다

그 저녁의 날짜는, 시작하는 날이 정합니다.

오늘 10분부터 시작합니다

「아는 영단어의 변신」과 「외우지 않는 영단어」가 열려 있습니다.
새 지역이 열리면 카카오 채널로 알려드립니다.

처음 오셨나요? 결제 없이 전편을 먼저 열어보세요

아는 영단어의 변신7일 동안 전편
외우지 않는 영단어14일 동안 전편

아이에게 맞는지 먼저 보고 결정하시면 됩니다 · 기간이 끝나도 앱은 그대로 남습니다

값은 위 가격 안내 그대로예요 — 한 번 사면 영구 소장

수능 단어를 세면서 알게 된 것들, 채널에서 계속 나누고 있어요

마감 할인도, 선착순도 없습니다. 하지만 달력은 정직합니다 — 시작이 한 달 늦어지면, 완주도 한 달 늦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