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 답이 있으면 카카오 채널로 물어봐 주세요. 만든 사람이 직접 답합니다.
늦지 않았습니다. 이 앱 자체가 입시를 준비하던 고등학생 때문에 시작됐습니다. 단어가 막혀 지문을 읽지 못하던 아이가 어근으로 풀리는 걸 보고 만든 앱입니다. 고등이라면 「어근의 땅」에서 바로 시작하면 됩니다 — 100일 과정입니다.
초5부터를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아는 영단어의 변신」(메아리 마을)은 초5~중학교 1학년, 「외우지 않는 영단어」(어근의 땅)는 중학생 이상이 편하게 따라옵니다. 학년보다는 아이가 알파벳을 읽고 쓸 수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하루 10분 분량으로 설계했습니다. 길게 하는 것보다 매일 하는 게 중요해서, 한 번에 끝나는 양을 일부러 짧게 잡았습니다.
여정의 정령 에코가 나레이션과 화면의 모든 텍스트를 읽어줍니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에코가 말로 안내하기 때문에, 옆에서 읽어주지 않아도 아이가 혼자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영어 발음은 모두 원어민 음성이고, 단어는 매번 두 번씩 들려줍니다.
그 경우를 위해 만든 앱입니다. 어근으로 묶이지 않는 중등 필수 어휘를 스토리 문장 속에 따로 심어, 위를 배우는 동안 아래가 함께 채워지도록 설계했습니다. 더 아래부터 시작하고 싶으시면 「메아리 마을」이 초등 어휘를 다룹니다.
교육과정 기초어휘 3,000을 뼈대로, 실사용 빈도와 학평 기출 연계도를 반영해 선별했습니다. 여기에 핵심 어근 50개로 재구성해, 개별 암기가 아니라 원리 학습이 되도록 배치했습니다. 자세한 기준은 무엇을 배우나에 적어두었습니다.
100일 과정입니다. 하루 12개씩 100일이면 1,200개를 모두 만납니다. 하루 소요 시간은 10분입니다. 짧게 나눈 이유는, 길게 하는 것보다 매일 하는 쪽이 남기 때문입니다.
틀린 단어 목록은 만들지 않습니다.
대신 아이가 스스로 별표를 눌러 「다시 만날 단어」로 담아두고, 원할 때 그 단어들만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무엇을 더 봐야 할지 아이가 직접 정하는 구조입니다. 여기에 더해 모든 단어는 1일·3일·7일 간격으로 자동으로 다시 등장합니다. 어근으로 배운 단어는 「어근 별자리」에 모여서, 뿌리 하나를 누르면 그 뿌리에서 나온 단어를 한 번에 다시 볼 수 있습니다.
결제 전에 전편을 먼저 열어보실 수 있습니다. 「아는 영단어의 변신」은 7일, 「외우지 않는 영단어」는 14일 동안 전편이 열립니다. 아이에게 맞는지 먼저 보고 결정하시면 됩니다.
이어서 보실 때 「아는 영단어의 변신」(메아리 마을)은 전편 49,000원, 「외우지 않는 영단어」(어근의 땅)는 전편 100편 99,000원입니다. 「외우지 않는 영단어」는
100일 과정이니 하루로 치면 990원입니다. 매달 내는 구독이 아니라 한 번 사면 계속 쓰고, 앞으로 추가되는 편도 그대로 보실 수 있습니다.
앱을 받아서 열면 바로 물어봅니다. "14일 동안 전편을 열어볼까요?" 여기서 예를 누르면 그날부터 날짜를 셉니다. 「아는 영단어의 변신」은 7일입니다. 코드를 받거나 회원가입을 하지 않습니다. 카드도 등록하지 않습니다.
소장하시면 발급되는 코드입니다. 기간 제한이 없고, 형제자매 세 명까지 각자의 기기에서 함께 쓰실 수 있습니다. 화면에 바로 나오고 문자와 이메일로도 보내드립니다.
열려 있던 전편이 닫히고, 처음의 무료 구간으로 돌아갑니다. 「아는 영단어의 변신」은 5편, 「외우지 않는 영단어」는 10편을 기간 제한 없이 계속 보실 수 있습니다. 앱이 잠기거나 사라지지 않습니다.
한 번 소장하시면 가족 코드가 발급됩니다. 형제자매 세 명까지 추가 요금 없이 함께 씁니다. 코드는 문자와 이메일로 보내드리니, 잃어버려도 다시 찾으실 수 있습니다.
관련 법령과 이용약관에 따라 처리해 드립니다. 소장 전에 전편을 먼저 열어보실 수 있으니, 아이에게 맞는지 확인하고 결정하시는 편을 권해드립니다. 환불을 원하시면 카카오 채널 @렉소리아로 말씀해 주세요.
광고가 하나도 없습니다. 배너도, 중간 삽입 영상도 없습니다. 아이가 10분을 학습에만 쓰고 끝내도록 만들었고, 학습 도중 다른 화면으로 빠지는 경로 자체를 두지 않았습니다.
학습 기록은 아이 기기 안에 저장됩니다. 수집·보관 범위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전부 적어두었습니다.
그렇게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렉소리아가 하는 일은 어휘의 바닥을 채우는 것입니다. 단어를 알면 문장이 읽히기 시작하고, 그때부터 다른 공부가 가능해집니다. 성적은 그다음 문제입니다.